질병관리청은 전날 보건복지부와 교육부,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'호흡기 감염병 관계부처 합동 대책반 1차 회의'를 열고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유행 동향과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. 백일해는 '흡'하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, 감염된 사람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비말을 통해 주로 전파된다. 올해 백일해가 크게 유행하면서 현재까지 국내에서 3만2620명의 환자가 발생했다. 연령별로 보면 13∼19세 45.0%(1만4695명), 7∼12세 42.2%(1만3768명)로 학령기 소아·청소년 환자가 전체의 87.2%를 차지했다. 0∼6세는 1136명(3.5%), 0세는 64(0.2%)명 발생했다. 이달 4일에는 백일해로 입원 치료를 받던 생후 2개월 미만 영아가 증상 악화..
치매 유전 있어도...심폐건강 좋으면 치매 위험 35% 감소 유전 등으로 치매 위험이 높은 사람도 심폐 건강이 좋으면 장기적으로 인지 능력이 향상되고 치매 위험이 35%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스웨덴 스톡홀름 카롤린스카의대 웨일리 쉬 교수팀은 20일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(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)에서 영국인 6만1000여명의 심폐 건강과 인지 기능 및 치매 위험을 12년간 추적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. 심폐기능은 순환계와 호흡계가 근육에 산소를 공급하는 능력으로 나이가 들면서 골격근이 손실돼 점차 감소한다. 심폐기능은 20~30대에는 10년에 약 3~6%씩 줄지만 70대에 이르면 10년에 20% 이상으로 빠르게 감소한다. 이들은 이 연구에서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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